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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걱정이 너무 없어서 걱정이야"
 

(뭐, 다들 아시는 얘기지만~) 재미있는 심리학 연구결과가 있죠.

우리가 걱정(고민)하는 일의 40%는 결코 일어나지 않을 미래의 일들에 관한 것이라고 합니다. (ex: 하늘이 무너지면 어쩐다냐… 만일 외계인이 공습한다면… 내일 지구의 종말이 오면ㅠㅠ)


리고 30%는 이미 일어난 일들(ex: 헐!! F학점~ 열공할 껄ㅠㅠ / 어제밤 야식하지 말았어야~ ), 22%는 아주 사소한 일들(ex: 5늘 점심은 또 뭘 먹나~, 에9 저녁 찬꺼리는 또…)에 관한 걱정이라고 합니다. ㅋㅋ

남은 8%의 걱정거리에서도 4%는 우리가 전혀 바꿀 수 없는 일들(ex: 머리가 너무 커서 고민, 키가 작아 걱정…)에 관한 것이랍니다. 결국 우리가 하는 걱정거리들 중에서 오직 4%만이 걱정할 만한 가치가 있고, 나머지는 정말 쓸데없는... (고민 하나 안하나 결과는 똑같은) 걱정이라는 얘기죠. ㅎㅎ

‘걱정이 병’이라는 말도 있지만, 걱정은 10분만 하고 잊어버릴 줄 알아야 합니다.

촌부도 사실 그게 잘 안되서리, 아래 좌우명을 책상 옆에 붙여놓고 살죠. 어때요. 괜찮은 좌우명이죠?


촌부 좌우명(座右銘)

“좋은 생각은 결과도 좋다”

“내일의 고민을 가불하지 마라~”
 
 


2009년 9월 식객 촬영지 강원도 정선 운암정 앞에서... 사진속 늦둥이 아들이 벌써 중2가 됐다는^^ .................................... 쫌 있다 서울 올라갈 때 비오면 어쩌나 걱정하며 한컷...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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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촌부 유종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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