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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살림살이 쫌 나아졌나?…코오롱글로벌 등 정규직 채용 '눈길'

workerceo 2018.10.15 16:03


코오롱글로벌이 정규직 경력사원을 모집 중이라고 건설워커가 15일 밝혔다. /사진=코오롱글로벌

[건설취업 건설워커 2018-10-15 15:52] 국내 고용시장은 여전히 암울하고 정부의 노골적 건설업 '패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중견 건설사 채용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15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코오롱글로벌이 정규직 경력사원을 모집 중이며 서희건설, 한양건설, 시티건설, 선원건설 등은 신입/경력사원 채용에 나선다.

먼저, 코오롱글로벌 건설부문(도급순위 20위)은 이달 26일까지 건축분야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직무는 공사, 공무이며 코오롱그룹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공통 응시자격은 ▲국내외 4년제 대학교 건축관련 졸업자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병역필 또는 면제자 ▲2018년 11월~12월 입사 가능자 ▲건설기술인협회 건설기술자 경력증명서 첨부 제출 가능자 등이다.

서희건설은 21일까지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시공, 공무, 안전관리, 보건관리, QC-품질관리, 기계설비, 전기관리, 건축관리 등이며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공통 자격사항은 ▲관련 자격증 소지자 ▲병역필 혹은 면제자로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등이다.

한양건설도 21일까지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주택/부동산, 공공영업, 건축, 전기, 기계설비, 토목, 조경, 인사총무 등이다.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회사 홈페이지 및 이메일로 입사지원하면 된다. 기술직 자격요건은 ▲관련학과 전공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공동주택 유경험자 우대 등이다. 인사총무의 경우 비서학과 출신을 우대한다.

시티건설은 22일까지 건축부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 안전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관련학과 전공자 ▲안전ㆍ보건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등이다.

선원건설은 신입 및 경력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분야는 건축, 토목, 공무, 안전, 품질관리, 기계설비, 건축설계, 현장관리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채용시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공통자격요건은 ▲관련학과 졸업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남자는 병역필 또는 면제자로 해외여행 결격사유가 없는 자 등이다.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에서 각 건설사 채용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10월은 채용의 계절? 본격적인 가을에 접어든 10월, 중견 건설사 채용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 건설워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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